사업 아이디어가 아니라, 한 계절의 농가 방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바이오첸자는 팀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이 논산과 대전의 농가에 직접 찾아가 실제로 어떻게 농사를 짓는지 묻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바이오첸자는 사업 계획서가 아니라 한 계절의 농가 방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논산과 대전의 온실 이랑을 걸으며 농가가 실제로 어떻게 농사를 짓는지 물었고, 반복해서 들은 답은 '감으로 한다'였습니다.
농가는 이랑을 걸으며 눈으로 작물을 확인합니다. 비료와 농약은 관행대로 씁니다. 수확 시기도 감으로 정합니다. 그렇게도 농사는 되지만 비용은 조용히 쌓입니다. 수작업 점검에 드는 시간, 해마다 사들이는 화학 자재, 그리고 너무 이르거나 늦게 따서 제값을 못 받는 작물입니다. 아무도 값을 매기지 않던 비용도 있습니다. 그 비료가 배출하는 아산화질소는 현재 대기 중 최대 오존층 파괴 물질입니다.
그 부담이 평범한 온실 가족 농가에 얼마나 크게 돌아가는지 들여다볼수록 그대로 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첸자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 문제들을 하나씩 정면으로 대체합니다. 수작업 순회 대신 실시간 스캐닝. 감에 의존한 판단 대신 2~3일의 정밀한 시기 안에 수확하는 로봇 암, 현재 개발 중입니다. 오존층에 해로운 기존 비료 대신 질산화 억제 비료. 인건비도, 작물 손실 비용도, 자재비도 함께 줄어듭니다.
양쪽 모두의 수익 논리입니다. 농가는 기른 것을 더 많이 지키고, 한국의 스마트팜 정책과 재정은 이미 이 전환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첫 번째 버전을 시장에 내놓기 위한 투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같은 플랫폼으로 작물에서 낙농으로, 그리고 양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사람을 먹이는 일과 지구를 지키는 일은 서로 경쟁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하는 가족들은 관행보다 나은 도구를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이 자료에 등장하는 박 씨와 이웃 농가는 논산과 대전 일대의 농가 방문에서 얻은 사례를 합쳐 이름을 바꾼 인물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내용은 농가가 팀에게 직접 전한 이야기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방식을 결정하는 가치
관행보다 근거
플랫폼이 내놓는 모든 권고는 감이 아니라 스캔 결과에 근거합니다. 우리 스스로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상이 아니라 닿을 수 있는 것
전국에서 가장 큰 온실을 위해 만들기 전에, 기존 업체가 가격으로 배제한 농가를 위해 범용 하드웨어로 먼저 만듭니다.
한 번의 판매가 아니라 하나의 관계
도입 지원과 교육, 최적화는 설치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플랫폼은 배송되는 상자가 아니라 서비스입니다.
이미 AI 모델을 실제 하드웨어에 올려 동작시켰습니다
팀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함께 만들어 시연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이 수확 암도 제품도 아니지만, 수확 로봇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하는 근거입니다.
창업 팀
- Bhuiyan HashibuzzamanTeam Leader, AI and Big Data
- Saida ZheenbekovaCo Leader, AI and Big Data
- Kim Kwang KyunTeam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