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전 1을 가장 필요한 농가에 전하기 위해 3만~5만 달러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약 4,000만~6,700만 원입니다. 규모를 키우기 전에 실제 한국 농가에서 시스템을 검증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작게 설계한 라운드입니다.
이번 라운드가 지원하는 것
시제품 제작
원가를 산정한 수확 유닛 두 대를 만들고, 작업대가 아니라 실제 온실에서 동작하도록 보강합니다.
파일럿 도입
실제 운영 중인 소수의 한국 온실에 스캐닝 플랫폼을 설치합니다. 실제 데이터와 증명은 여기서 나옵니다.
플랫폼 개발
스캐닝 소프트웨어를 한 작기 내내 농가가 믿고 쓸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지식재산권
상업 배포 이후가 아니라 그 전에 특허 출원과 자유실시 검토를 진행합니다.
바이오첸자는 산업용 장비가 아니라 범용 하드웨어로 만들기 때문에, 같은 금액으로 시제품을 사서 만드는 벤처보다 훨씬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팀은 파일럿 데이터를 확보한 뒤에 다음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며, 그 시점에는 TIPS를 포함한 한국의 공공 자금 경로도 열립니다.
네 가지로 정리한 투자 논리
- 세계 수확 로봇 시장은 2032년까지 48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 가설이 아니라 검증된 한국 정부의 수요 신호입니다. 스마트농업 육성법과 약 15억 달러의 재정이 뒷받침합니다.
- 기존 온실 대비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비용과 생산성의 우위가 있습니다.
- 탐지·수확 통합 시스템에 대한 정식 특허 등록 계획으로, 약속이 아닌 실제 법적 보호를 제공합니다.
기존 방식과의 직접 비교
| 항목 | 일반 온실 | 바이오첸자 |
|---|---|---|
| 작물 수확량 | 기준 | 더 높음, 정밀 수확 |
| 비료 · 농약 사용 | 화학 자재 의존 | 오존층에 안전한 대안 |
| 수확 노동 | 수작업 | 자동화, 로봇 |
| 환경 영향 | 오존층 파괴 | 오존층 보호 |
| 예상 비용 | 시간이 갈수록 증가 | 시간이 갈수록 감소 |
실제 공급업체 견적으로 대체될 2차 조사 기준값
| 비용 항목 | 예상 범위 | 적용 대상 |
|---|---|---|
| 바이오첸자 수확 유닛, 대당 (목표) | 목표 제작비 수천 달러 수준대형 온실용 산업 유닛은 12만~25만 달러 | 로봇 단계 |
| 카메라 · 센서 하드웨어, 온실당 | 일반 시판 카메라유사 모니터링 플랫폼과 같은 방식으로 전용 하드웨어 불필요 | 버전 1, 출시 시 |
| 온실 기본 운영비 | 작기당 제곱피트당 3~4달러인건비, 에너지, 자재 | 버전 1, 지속 |
| 질산화 억제 비료 추가 비용 | 질소 1파운드당 8~10센트일반 비료 대비 소폭 추가 | 버전 1, 지속 |
| 한국 특허 출원 및 심사 | 변리사 비용 2,000~3,500달러소액의 관납료 별도 | 버전 1 |
| 순환여과식 양식 설비, 시스템당 | 소형 시스템 3만 달러산업 규모는 수백만 달러까지 | 버전 3 |
공급업체 견적이 아닌 2차 조사 기준값입니다. 실제 지출은 로드맵의 각 마일스톤마다 이 기준과 비교해 추적합니다.
수익은 두 방향에서 동시에 개선됩니다
농가의 수익이 늘어납니다
- 상업용 딸기 농가 연구에서 수확하지 못하거나 잘못 수확한다고 보고된 12~39% 중, 수확 시기 때문에 잃던 작물을 되찾습니다.
- 관행적으로 쓰던 비료를 줄이고, 온실 전체에 피해를 주기 전에 질병을 잡아냅니다.
- 이랑을 걷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농가가 한 번도 값을 매기지 않았던 비용입니다.
바이오첸자는 꾸준히 수익을 냅니다
- 스캐닝 플랫폼의 구독 수익으로, 한 번이 아니라 매 작기 온실 단위로 발생합니다.
- 수확 유닛이 배포된 이후의 서비스형 로봇 수익으로, 같은 반복 구조입니다.
- 버전 2의 젖소 건강 서비스 수익, 그리고 순환 고리가 가동된 이후의 바이오가스 또는 폐기물 처리 수익입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이유
해로운 비료와 농약 없음
화학 자재와 수작업 점검에 의존하는 일반 온실, 지역 온실과 다릅니다.
더 높은 품질의 농산물
환경과 균형을 유지하는 시스템에서 생산됩니다.
기존 업체가 닿지 못하는 농가를 위해
기존 수확 로봇은 산업 규모 온실에 맞춰 가격이 책정되어 한국의 소규모 가족 농가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바이오첸자는 범용 라즈베리 파이 연산 장치와 로컬 서버로 동작해, 한국 온실 부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농가가 감당할 수 있는 비용을 유지합니다.
지속 가능한 해자
자체 AI 탐지 모델과 축적되는 온실 센서 데이터는 따라잡기 어려운 기술적 우위를 만듭니다. 계획 중인 특허는 산소 교환 모니터링이 수확 시기와 비료 투입량을 함께 결정하는 통합 시스템을 대상으로 합니다. 상업 배포 전에 정식 특허 및 자유실시 검토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전체
고객 세그먼트
한국의 온실 농가, 농업 협동조합, 상업 재배 농가입니다. 작물 온실에서 시작해 버전 2에서 낙농 농가로 확장합니다.
가치 제안
감에 의존한 판단을 없애는 실시간 AI 모니터링과 로봇 수확, 오존층을 보호하는 질산화 억제 비료, 더 높고 예측 가능한 수확량과 함께 낮아지는 인건비와 자재비, 그리고 낙농·양식 폐기물을 바이오가스 에너지와 비료로 바꾸는 자원 순환 고리입니다.
채널
온실 농가 대상 직접 영업과 현장 시연, 농협 등 전국 농업 협동조합 네트워크를 통한 유통, 스마트농업 육성법 지원 사업 참여, 그리고 농업 기술 전시회입니다.
고객 관계
직접 지원하는 도입 및 설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최적화 서비스, 조합 파트너를 위한 전담 계정 지원, 새 시스템에 대한 농가 교육입니다.
수익원
출시 시점에는 AI 스캐닝, 모니터링, 데이터, 최적화에 대한 온실 단위 반복 구독입니다. 로봇 단계부터는 서비스형 로봇 모델이며, 이후 낙농 건강 서비스와 바이오가스 또는 폐기물 처리 수익이 더해집니다.
핵심 자원
자체 AI 탐지 모델, 로봇 수확 하드웨어, 늘어나는 온실 센서 데이터, 창업 팀의 AI·빅데이터 역량, 그리고 계획 중인 특허입니다.
핵심 활동
탐지·수확 모델 연구개발, 하드웨어 조립과 설치, 플랫폼 개발과 유지보수, 고객 도입과 지원,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 그리고 혐기성 소화를 통한 유기 폐기물 처리입니다.
핵심 파트너
스마트농업 육성법 사업과 관련 정부 기관, 농협 등 농업 협동조합, 질산화 억제 비료 공급업체, 그리고 하드웨어 부품 제조업체입니다.
비용 구조
연구개발과 소프트웨어 비용, 하드웨어 부품과 로봇 암 제작, 설치와 현장 지원 인력, 특허 출원, 그리고 영업과 파트너십 개발입니다.
출처 및 참고 (인용 23건)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검증하기 위해 수집한 2차 조사이며, 1차 실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전에 변리사의 정식 특허 및 자유실시 의견서와 일본·인도·중국의 국가별 규제 자문을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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