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보도자료가 아니라 마일스톤

바이오첸자는 아직 출시 전입니다. 소식을 만들어내기보다, 실제로 일어난 마일스톤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창업

논산과 대전의 농가 방문

창업 팀은 한 계절 동안 온실 농가를 찾아다니며 작물을 어떻게 살피고, 언제 비료를 주고, 어떻게 수확 시기를 정하는지 농가와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시제품

로봇 수확 시제품 제작 진행 중

라즈베리 파이 5 연산부와 AI HAT 가속기, 6축 암을 사용해 7,000달러 예산으로 두 대의 시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한 대는 시연용, 한 대는 개발 지속용입니다.

이전 경험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바이오첸자 이전에 팀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함께 만들어 시연했습니다. 이미 AI 모델을 실제 하드웨어에 올려 동작시킨 경험입니다.

버전 1

파일럿 도입 예정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실제 운영 중인 소수의 한국 온실에 스캐닝 플랫폼을 설치하고, 수확 시제품을 현장 조건에 맞게 보강하는 범위로 설계했습니다.

버전 1

특허 출원 예정

탐지와 수확을 통합한 시스템에 대해 상업 배포 전에 정식 특허 출원과 자유실시 검토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버전 2 · 3

로드맵의 낙농과 양식

같은 모니터링 구조를 2년 차에는 젖소 건강으로, 3년 차에는 양식으로 확장해 자원 순환 고리를 닫도록 설계했습니다.

지속적인 약속

바이오첸자 운영은 한 번의 구축이 아니라 계속되는 약속입니다

웹사이트와 앱

핵심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전담 엔지니어링 팀이 유지보수하며, 버전 1에서 버전 3으로 확장하는 동안 정기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를 제공합니다.

고객 지원

전담 계정 지원과 농가 교육은 설치 시점뿐 아니라 운영 기간 내내 계속됩니다.

홍보

농업 기술 전시회 참가, 농협 등 조합과의 협력, 그리고 한국 온실 농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합니다.

파일럿이 시작되면 소식을 받아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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