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플랫폼. 오늘의 네 가지 기능, 앞으로의 생태계.
바이오첸자는 AI 스캐닝·모니터링 플랫폼으로 출시합니다. 로봇 수확, 낙농, 양식은 같은 구조가 성장해 나가도록 설계된 단계입니다.
AI 스캐닝 · 모니터링
버전 1 제품입니다. 설향 딸기 온실을 위한 실시간 작물 스캐닝, AI 탐지, 산소 교환 모니터링을 제공합니다. 장비를 구입할 필요 없이 온실 단위 구독으로 이용합니다.
실시간 작물 스캐닝
매일의 수동 순회를 모든 이랑을 덮는 지속적인 카메라 관측으로 대체합니다.
수확 전 조기 탐지
수확기에 이르러서가 아니라 그 전에, 무엇이 언제 익는지 알려줍니다.
산소 교환 모니터링
개체별 산소 교환을 추적해 작물과 온실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측합니다.
질병 및 스트레스 탐지
질병의 초기 징후를 드러내, 이랑 전체를 잃기 전에 일부 개체만 조치할 수 있게 합니다.
농가가 매일 아침 실제로 여는 화면
스캐닝 플랫폼은 데이터를 쏟아내기만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부터 순서를 매기고, 이유를 설명하며, 쉬운 말로 질문에 답합니다.
실시간 스캔
연결된 모든 카메라가 탐지 파이프라인으로 영상을 보내고, 영상이 들어오는 즉시 숙도와 건강 상태를 읽어냅니다.
모든 영상에서 탐지 수행
AI 제안
탐지 신뢰도, 센서 추세, 기체 상태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 조치입니다. 각 제안마다 근거가 된 측정값을 함께 보여줍니다.
- 2번 터널의 식물 세 주를 격리하고 방제하세요
- 9월 15일~17일 사이에 A1 이랑을 수확하세요
- 논산 B 이랑의 환기를 늘리세요
오늘 대기 중인 제안 6건
농장 어시스턴트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 언제 수확할지, 어떤 카메라가 꺼졌는지 물어보면 우리 농장 데이터로 답합니다.
현재는 규칙 기반, 언어 모델 예정
알림과 수확 계획
질병 위험, 환경 변화, 수확 시기가 알림으로 도착하며, 확인하고 해결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준 대비 수확량 추적
마이크로봇 기체
모든 기계가 서버 두뇌에 보고하는 배터리, 연결 지연, 현재 작업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7대 중 6대 연결됨
샘플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세요
전체 대시보드가 열려 있습니다.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로봇 수확
컨베이어 벨트와 AI 제어 로봇 암이 2~3일의 정밀 시기 안에 수확합니다. 스캐닝 플랫폼과 같은 탐지 모델로 동작하며, 현재 두 대의 시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시제품 사양 보기버전 2: 낙농
같은 모니터링 방식을 젖소 건강에 적용하고 백신 접종 이력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미국에서 이미 운영 중인 유사 자동화 시스템은 젖소 한 마리당 연간 최대 285달러의 효과를 보고하고 있어, 만들기 전에 가치가 검증되어 있습니다.
버전 3: 양식
한국의 대표 양식 어종인 넙치를 시작으로 조피볼락과 숭어까지 다룹니다. 이 단계에서 자원 순환 고리가 닫힙니다.